12월 26일 미국 로스앤졀러스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혈중 산소 수치를 체크하는 인터페이스(界面)가 설치된 애플 스마트워치(智能手表)이다. 미국 정부가 26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애플 스마트워치 판매금지 명령을 뒤집지 않은 것은 애플이 특허 침해 혐의로 첨단 애플 스마트워치 2종을 미국에서 판매할 수 없다는 뜻이다. 외신에 따르면 2021년 미국 마시모 건강기술회사는 애플이 2020년부터 스마트워치 제품에 사용하는 혈중 산소 수치를 체크하는 맥박 및 혈중 산소 측정기술이 마시모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제소했다. 애플 제품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생산되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이 특허 분쟁에 대한 관할권을 가지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10월 애플이 이와 같은 기술을 적용한 손목시계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한다고 판결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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