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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유엔무역개발회의 비서장, 서방의 ‘록색’ 보호주의 비판
레베카 그린스펀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은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 련합의 록색 보조금과 ‘환경 보호주의’정책을 비난하며 서방 선진국들이 록색 전환을 핑계로 개발도상국의 리익을 희생시키면서 자국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23년 10월 16일 아랍추장국련방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투자포럼에 참석한 레베카 그린스펀의 자료사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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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그린스펀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은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 련합의 록색 보조금과 ‘환경 보호주의’정책을 비난하며 서방 선진국들이 록색 전환을 핑계로 개발도상국의 리익을 희생시키면서 자국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23년 10월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레베카 그린스펀의 자료사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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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그린스펀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은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 련합의 록색 보조금과 ‘환경 보호주의’정책을 비난하며 서방 선진국들이 록색 전환을 핑계로 개발도상국의 리익을 희생시키면서 자국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22년 12월 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레베카 그린스펀의 자료사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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