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프랑스 바트리 공항에서 헌병들이 억류된 비행기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인도인 303명을 태운 려객기가 21일 프랑스 경유 주유 중 정차했다가 밀입국자를 태운 혐의로 억류됐다. 프랑스 관계자들은 24일 이 려객기의 출항을 승인했으며 25일 프랑스를 떠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확인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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