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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극심한 가뭄에 짐바브웨서 코끼리 100마리 떼죽음
12월 16일 한 사업일군이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에서 코끼리 사체의 GPS위치추적 장치를 수거하고 있다. 11일, 국제동물보호재단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에서 최소 100마리의 코끼리가 물 부족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환경보호인사들은 기후변화와 엘니뇨의 영향으로 향후 더 많은 코끼리가 죽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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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한 사업일군이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의 코끼리 사체 옆에서 기록을 하고 있다. 11일, 국제동물보호재단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에서 최소 100마리의 코끼리가 물 부족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환경보호인사들은 기후변화와 엘니뇨의 영향으로 향후 더 많은 코끼리가 죽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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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아기 코끼리 사체. 11일, 국제동물보호재단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짐바브웨 황게국립공원에서 최소 100마리의 코끼리가 물 부족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환경보호인사들은 기후변화와 엘니뇨의 영향으로 향후 더 많은 코끼리가 죽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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