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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5세 어린이 사망…미국 시카고 이민자 수용소‘조건 렬악’비판
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에서 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림시 수용소에서 나오고 있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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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의 한 림시 수용소 밖에서 촬영된 이민자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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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의 한 림시 수용소 밖에서 촬영된 이민자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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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 사람들이 한 림시 수용소 밖에서 무료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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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 한 남자가 한 림시 수용소 밖에서 무료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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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미국 시카고시 피어슨 지역의 한 림시 수용소 밖에서 촬영된 이민자들. 브랜든 존슨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장은 18일 5세 이민자 남자아이가 17일 이 도시 피어슨 지역의 한 수용소에서 몸이 몹시 불편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사건은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실내가 춥고 담요가 부족한 등 시카고의 렬악한 이민 수용 시설에 대해 비판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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