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예멘 해안 경비대가 홍해 남쪽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부근을 순찰하고 있다.최근 여러 척의 선박이 홍해 해역으로 향하던 중 예멘 후티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으면서 4개의 국제 해운 회사가 홍해 항해 중단을 련속적으로 발표했다. 이스라엘-팔레스티나 분쟁 이후 후티무장 세력이 '팔레스티나 지지'를 내세워 이스라엘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발동하고 홍해에서 '이스라엘 관련 선박'을 잇달아 공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홍해 수역의 긴장한 정세는 이스라엘-팔레스티나 분쟁의 류출 위험이 증가하고 국제 해운에 영향을 미쳤음을 의미한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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