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독일 총리 숄츠(가운데)와 독일 부총리 겸 경제및기후보호부장관 하베크(왼쪽), 린드너 재무장관이 독일 베를린 총리궁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독일 집권련맹은 몇주간의 협상끝에 13일, 2024년 련방 예산에 합의했다. 련방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독일은 래년에 신종 코로나와 에너지 위기로 인해 수년간 중단되였던 '채무 브레이크'를 시행함과 아울러 기후변화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을 줄이는 방식으로 예산 부족에 대처할 방침이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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