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응급요원들이 뉴욕시 브롱크스구의 아빠트 붕괴 사고 현장에 모여 있다. 미국 뉴욕시 브롱크스구의 100년 가까이 된 아빠트의 건물 일부가 11일 오후 갑자기 무너졌다. AP통신은 시정부 관원의 말을 인용해 사고 당일 밤까지 보고된 사망자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소방대원들은 여전히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는지 찾고 있다. 이 아빠트는 1927년에 지은 집인데 사고 전 외벽 보수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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