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브라질 관련측은 남부 사우스리오그란데주에서 942마리 바다표범과 바다사자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여 페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사상 초유의 수치라고 밝혔다. 브라질 관련 기구는 최근 해변에서 발견된 쥐돌고래와 펭긴 사체 샘플을 수집했지만 검사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11월 21일, 브라질 사우스리오그란데주의 해변에서 연구일군들이 페사한 쥐돌고래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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