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방부는 12월 10일 “프랑스 해군 다목적 호위함‘랑그독’호가 빠리 시간으로 9일 밤 예멘 후다이다항에서 약 110킬로메터 떨어진 홍해 해역에서 예멘에서 리륙한 드론 두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예멘의 후세 무장세력은 9일 인도적 지원이 가자 지구에 진입하지 못하면 이스라엘 항구로 향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3년 3월 27일 지중해 해역에서 훈련에 참가한 프랑스 해군 다목적 호위함‘랑그독’호이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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