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미국 테네시주 나쉬빌에서 촬영된 토네이도로 파손된 건물과 차량이다. 토네이도 등 악천후가 9일 미국 남부 테네시주를 강타해 최소 6명이 숨지고 15만 세대가 넘는 기업과 가정에 전기가 끊겼으며 건물이 심하게 파손되였다.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테네시주 주도 나쉬빌 지역에서 주민 3명,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어린이 1명을 포함해 3명이 숨졌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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