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잠비아 코페르벨트도주 칭골라시에서 구조대원들이 사고가 난 갱 밖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6일, 잠비아 재난구호부문은 잠비아 코페르벨트도주 칭골라시에서 광산사고를 당한 광부 1명이 매몰 5일 만에 구조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광산 사고는 한차례 폭우가 지나간 뒤에 발생했는데 이 로천광 갱내에 3곳이 무너져 광부 30명이 매몰되였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12/91e48fcb18785683c64be339423b7e6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