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일본 가고시마현 야쿠시마에서 일본 해안 경비대원들이 인양된‘오스프리’수송기로 추정되는 잔해를 차량에 싣고 있다. 12월 6일, 미군은‘오스프리’수송기의 최신 추락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기간 이 기종의 미군 항공기 운항을 모두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공군 특수사령부는 일본 주재 미군‘오스프리’한대가 11월 29일 일본 해역에 추락했는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초보적인 조사결과 이번 사고는 가능하게 ‘재료문제’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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