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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눈 속의 모스크바
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지게차가 ‘2024’새해 장식등 옆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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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사람들이 눈 속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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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겨울 수영을 즐기고 있는 한 녀성.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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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겨울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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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의 눈 속에서 조랑말을 타고 있는 한 녀성.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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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눈을 치우고 있는 일군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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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눈을 치우고 있는 일군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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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사람들이 눈 속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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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촬영된 눈 속의 ‘2024’새해 장식등.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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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한 남자가 눈 속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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