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제공한 이 영상 캡쳐 사진은 11월 26일, 카삼 여단에서 석방된 억류자가 국제적십자위원회에 인도되는 장면이다.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산하 무장단체 카삼 여단은 26일 성명을 내 이날 제3진 억류인원을 석방했는데 이중에는 이스라엘인 13명, 타이인 3명, 로씨야인 1명이 포함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날 밤 팔레스티나 미성년자 39명을 석방했다고 팔레스티나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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