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한 주민이 물을 끼얹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유럽련합의 기후 감측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국은 20일 “지난 17일 세계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인 1850~1900년 평균보다 섭씨 2.07도 높았다”며 "이는 기록이 있은 이래 세계 일일 평균 기온 상승폭이 처음으로 섭씨 2도를 돌파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11/0d7df850912365396567480732e6e6b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