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이슬란드 그린다비크타운에서 지진 활동으로 인해 지면에 균렬이 생겼다.11월 10일 오후부터 이슬란드 서남부에 위치한 레이캬네스 반도의 지진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하여 이 지역 그린다비크 마을에 그날 밤 긴급 대피 지령이 내려졌다. 이슬란드 민방위 및 응급관리부문은 11일 새벽 대피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슬란드 언론에 따르면 이미 약 4,000명이 대피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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