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서 행인이 오프투스통신회사 영업청 앞을 지나가고 있다. 오스트랄리아 제2 이동운영상인 오프투스통신회사의 통신넷이 11월 8일 새벽 고장이 발생하면서 천만 사용호가 전화를 칠 수 없고 온라인에 접속하지 못하게 됐다. 관련 은행의 지급시스템도 붕괴됐고 부분적 병원의 업무, 구급봉사도 차질을 빚고 있다. 사진 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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