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에스빠냐 빨마드간디아 부근에서 촬영된 산불이다. 에스빠냐 동부 발렌씨아지역 소방부문은 11월 5일, 이 지역에서 3일 동안 타올랐던 큰 규모의 산불이 더 이상 번지지 않아 소방관들이 이날 불길이 완전히 통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산불은 2일 점심 발렌씨아시 이남의 몽띠체르보 일대에서 2,500헥타르가 넘는 면적으로 시작됐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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