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딸라 회사의 창시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일전 무릎관절 앞 교차인대 파렬로 수술을 받았다. 4일 미국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래년 초로 예상되는 한 종합격투기 경기를 위해 훈련하던 중 앞 교차인대가 파렬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6월 소셜 플랫폼 '단서' 창설을 선언하고 엘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X'와 경쟁했다. 엘론 머스 머스크는 일대일 격투를 제안했으며 저커버그는 곧 도전을 받아들였다.2023년 9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촬영된 저커버그 자료사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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