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벨기에 데판느 해변에서 촬영된 좌초된 범고래.범고래 한마리가 29일 벨기에 북해 연안 해변에서 좌초된 후 숨졌다. 벨기에 통신사에 따르면, 29일 이 범고래가 해안선을 따라 프랑스 방향으로 헤염치는 모습이 목격됐고 이날 오후 벨기에 휴양지 데판느 해변으로 떠내려가다가 얼마후 숨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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