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가자지구의 델베라흐에서 민중들이 심각한 물부족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변에서 바다물에 빨래를 하고 있다.이스라엘은 29일, 가자지구에 대한 물공급을 부분적으로 재개하며 일평균 물공급량이 2,800만리터라고 선포했다. 이스라엘 매체는, 국방부 산하 정부령토활동조정처는 당일 이미 가자지구로 통하는 물수송도관 2개를 재가동해 매일 가자지구에 물 2,800만리터를 공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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