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사람들이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시의 한 통용자동차회사 조립공장 밖에서 파업에 참가하고 있다. 새로운 로동자와 자산소유자 계약 협상 관건 문제에서 의견이 엄중히 갈리면서 전미자동차 로동자련합공회는 24일, 텍사스주 알링턴시에 위치한 통용자동차회사의 한 조립공장의 5,000명 로동자들이 파업에 참가했다고 선포했다. 미국 3대 자동차 공장의 규모가 가장 크고 리윤이 가장 높은 조립공장이 전부 파업행렬에 가담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10/ead650c059ac1db984d23a11ed078747.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