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미국 남캐롤라이나주 밀버그에서 미국 고추 배육 전문가 에드 커리가 손에 ‘페퍼X’를 들고 있다. 미국의 한 남성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를 배육해내 기네스북 인증을 받았는데 평균 맵기가 269.3만 단위로 기존의 가장 매운 고추인 ‘캐롤라이나 리퍼’의 1.6배이다. 기네스북 사이트에 따르면 세계기록 갱신 고추 이름은 ‘페퍼X’로 10년 전 기네스북에 인증을 받은 ‘캐롤라이나 리퍼’고추와 마찬가지로 미국 고추 배육 전문가 에드 커리가 개발한 것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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