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브라질 아마존주 마나우스시의 네그로강 항구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를 쓰고 화재로 인한 연기를 막고 있다.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거점 도시인 마나우스는 10월 11일에 산불이 난 후 연기로 인해 거의 200만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받았고 부분적 공공행사가 취소됐다. 마리나 실바 브라질 환경및기후변화 장관은 13일 “‘범죄자’들이 숲을 개간하기 위하여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산불이 발생하기 전에 현지는 엘리뇨현상으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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