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미국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 사업일군이 소행성 샘플 채취 탐사선 오시리스-렉스 안에서 소행성 베누의 모래 립자를 수집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11일 소행성 베누에서 채취한 샘플 사진과 동영상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했다. 초보적인 분석에 따르면 샘플에는 물, 탄소, 철 함유 광물 등이 포함되여 있다. 이중 탄소 함량이 예상보다 높으며 철광 함유물의 존재는 그 환경에 풍부한 수분이 함유되여 있음을 시사해준다. 이러한 발견은 과학연구일군들이 지구 생명의 기원에 대한 수수께끼를 탐구하는데 유조하다. 미국 최초의 소행성 샘플 탐사선 오리시스-렉스는 지난 9월 소행성 베누에서 채취한 무게가 약 250g인 샘플을 지구의 존슨 우주센터에 보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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