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시공일군이 미국과 메히꼬 남부 국경장벽 근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미국과 메히꼬 국경에 새로운 이민붐이 나타났다. 폭스뉴스는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 소식통을 인용해 9월에 미국 집법일군들이 미국-메히꼬 국경에서 차단한 불법 이민자가 26만명을 넘어 사상 월별 최다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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