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베닌 위메주 세메포지시에서 한 남자가 화재가 지나간 뒤의 연료창고를 바라보고 있다. 베닌 동남부와 나이제리아 접경지역인 위메주 세메포지시의 한 연료창고에서 23일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35명이 숨졌다. 베닌 사법 및 립법부는 성명을 통해 화재는 창고에서 밀수된 휘발유를 부리는 자동차로 인해 발생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베닌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주요 생산국인 나이제리아와 국경이 이어져 있으며 연료밀수는 량국 국경에서 흔히 발생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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