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독일 베를린에서 경찰이 페인트로 브란덴부르크 문을 칠한 여러 명의 가해자를 체포하였다.독일 수도 베를린의 랜드마크인 브란덴부르크 문이 17일‘친환경단체’인‘마지막 세대’ 회원들에 의해 페인트칠을 당해 가해자 14명이 현장에서 체포되였다. 베를린 정부는 이 단체의 이러한 행위는 합법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비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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