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이딸리아 지중해의 섬 람페두사에서 이민자들이 시칠리아 엔페도클레르로 이송되기를 대기하고 있다. 9월 15일, 조르지아 멜로니 이딸리아 총리는 “이딸리아는 밀려오는 이민자들을 대처하기 위해‘특별조치를 취할 것’이라며“해군을 동원해 불법 이민자들이 북아프리카에서 출발하는 것을 막는 등 유럽 련합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북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 대륙과 가까운 이딸리아 지중해의 섬 람페두사에 도착한 8,500명 이상의 이민자들이 상주 인구를 초과했다. 이에 현지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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