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단마르크 자치령 그린랜드 린근 해역에서 촬영한 좌초된 호화 유람선이다. 단마르크 자치령 그린랜드 해역에서 11일 좌초된 호화 유람선 한척이 12일까지 곤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단마르크 해군 구조선은 빠르면 15일에야 사고 해역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람선 승객과 선원 206명중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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