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부상자는 수단 하르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도 하르툼 남부의 한 시장이 10일 공습을 받아 4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수단 여러 민간 기구가 11일 밝혔다. 수단 의사련합회는 성명을 통해 43명이 공습으로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한편 수단 저항위원회는 부상자들이 린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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