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마로끄 물레이브라힘 마을, 한 남자가 훼손된 거처에서 물건을 옮기고 있다.마로끄 마라케시에서 남쪽으로 약 40㎞ 떨어진 물레이브라힘 마을은 8일 밤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가 심각하다. 마로끄 내무부는 9일 밤 이 나라에서 8일 밤 발생한 강진으로 2,012명이 숨지고 2,059명이 다쳤으며 이중 1,404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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