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짐바브웨 하라레,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카라반 안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는 눈에 띄지 않는 록색 카라반 한대가 법원 밖에 주차되여 있는데 차안은 별천지이다. 다프니 쉬워디는 10년 넘게 이 곳에서 웨딩숍을 운영하며 결혼하러 온 신인들에게 드레스, 꽃다발, 액세서리 대여와 빠른 메이크업, 헤어 등 편리하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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