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브라질 남부 남리오그란데주 빠소푼드, 사람들이 물에 잠긴 거리에서 다니고 있다. 5일, 브라질 남부 남리오그란데주의 에두아르도 라이트 주지사는 4일부터 이 주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사이클론으로 최소 22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린근 쌍따까따리나주 소방부문은 열대성 사이클론으로 인해 이 주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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