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에스빠냐 엘알라모에서 주민들이 폭풍이 지난간 후 도로에 고인 물과 진흙을 청소하고 있다. 에스빠냐 중부 지역은 최근 강한 폭풍우가 몰아쳤다. 폭우로 인한 홍수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되였으며 가옥이 대량 파괴되고 도로가 페쇄되였으며 지하철과 고속철이 운행이 중단되고 항공편이 지연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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