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오스트랄리아 노던준주의 주도 다윈에서 나타샤 필스 노던준주 수석장관(오른쪽)이 브리핑에서 미군 V-22 ‘오스프리’틸트로터 수송기 추락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23명을 태운 미군 V-22 ‘오스프리’ 틸트로터 수송기는 8월 27일 다국적 군사훈련에 참가하다 오스트랄리아 노던준주 멜빌섬에서 추락해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8월 28일까지, 8명의 해병대원이 여전히 입원 중이며 그중 한명은 중환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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