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새벽, 로므니아 오토페니 공군기지에서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들을 비행기에 태워 벨지끄에로 보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27일, 로므니아 내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 나라 남부 뎀보비차현의 한 액화가스소에서 26일 밤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5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로므니아는 공식적으로 사고원인을 발표하지 않았다. 야세르 아라파트 내부무 긴급상황서장은 언론에 이 LPG소를 운영하는 회사는 영업허가가 없는 것으로 잠정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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