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아레발로(앞)가 과떼말라 수도 과떼말라시에서 선거 승리를 자축하는 모습이다. 과떼말라‘풀뿌리운동당’대선후보 베르나르도 아레발로가 20일 밤 기자회견을 열고 이 나라의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음을 선포했다. 과떼말라 최고 선거법원이 이날 밤 발표한 99.6%에 대한 개표 결과 2차 투표에서 아레발로는 58.15%를 득표했다. 전국희망련대 산드라 토레스 후보는 37.11%를 득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308/478b5bf434f9f0632f9568ffa9fa0bf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