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케니아 킬고리스 린근 마사이족 마을에서 한 남성이 성인식을 앞두고 붉은 물감을 동료의 머리에 바르고 있다. 마사이족 사람들은 소의 피와 진흙을 섞어서 머리에 바르는 것을 좋아한다.마사이족 사람들은 주로 탄자니아 북부와 케니아 남부에 거주하는 동아프리카의 유명한 유목민이다. 그들의 전통 복식은 붉은색을 기조로 하고, 색채가 선명한데, 이것은 사자와 같은 맹수를 몰아내여 그들이 의지하여 살아가는 소떼와 그들 자신을 보호하는데 유리하다고 한다. 마사이족 사람들은 보통 몇년에 한번씩 비슷한 년령의 청년들을 위해 집단 성인식을 거행하는데 성인식을 마친 남자만이 장가들어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릴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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