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에꽈도르 끼또, 비야비센시오 지지자들이 병원 밖에서 흐느끼고 있다.에꽈도르 대통령 후보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가 9일 오후 수도 끼또 북부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59세의 비야비센시오는 사건 발생 당시 방금 선거 집회를 마쳤다. 그는 집회장소를 나서다가 수차례 사격을 받고 머리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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