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볼리비아 바리나에서 한 현지 어부가 티티카카 호수 수위가 낮아진 후 형성된 좁은 수로에서 노저어 다니고 있다. 뻬루와 볼리비아의 경계인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티티카카호는 면적이 8,372평방킬로메터이고 호면 해발이 3,812메터로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담수호이다. 최근 이 지역은 강우량 부족으로 인해 티티카카 호수의 수위가 떨어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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