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경찰이 한국 성남시에 있는 칼부림 사건 발생 장소에서 경계선을 치고 있다. 3일, 한국 경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백화점에서 칼부림 란동 혐의를 받고 있는 한 남성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이 사건으로 13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쇼핑몰에 진입하기 전 차량을 몰고 쇼핑몰 앞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는데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을 입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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