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미국 루즈벨즈 호텔 밖에서 피난을 가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뉴욕 맨하탄 중심 구역의 루즈벨트 호텔 밖에서 말리, 세네갈 등지에서 온 수십명의 피난민이 일주일 가까이 거리에 머물러 있다고 여러 외신들이 1일 보도했다. 이들은 여전히 관련 부문에서 피난 신청을 처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뉴욕시 법에 따르면 시정부는 반드시 신청하는 로숙자에게 거주지를 제공해야 한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뉴욕 수용소가 더 많은 피난민들을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지난 봄부터 지금까지 9.3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뉴욕에 도착했다고 뉴욕시 정부는 밝혔다. 시 전체의 수용 장소에는 현재 약 5.4만명의 피난민을 포함하여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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