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바자우르 지역에서 사람들이 폭탄 테러에 조난 당한 사람들의 장례식에 참가하고 있다. 7월 30일, 파키스탄 케이프주 바자우르 부족 지역의 한 집회 현장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44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파키스탄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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