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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파키스탄, 한달 이상 지속된 폭우로 최소 173명 사망
7월 27일,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의 침수된 도로에서 사람들이 물을 건너 다니고 있다. 29일, 파키스탄 국가재해관리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25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로 이 나라에서 적어도 173명이 숨지고 260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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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파키스탄 카라치의 물이 고인 도로에서 달리고 있는 차량. 29일, 파키스탄 국가재해관리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25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로 이 나라에서 적어도 173명이 숨지고 260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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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파키스탄 카라치의 물이 고인 도로에서 삼륜차 한대가 달리고 있다.29일, 파키스탄 국가재해관리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25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로 이 나라에서 적어도 173명이 숨지고 260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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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파키스탄 카라치의 물이 고인 도로에서 과일 로점상이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29일, 파키스탄 국가재해관리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25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로 이 나라에서 적어도 173명이 숨지고 260명이 다쳤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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