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부 민권사무실은 하버드대가 학생모집 과정에서 기부자, 동문 관련 지원자를 편드는 인종차별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보스턴 민권변호사위원회 등 3개 민권단체는 7월 25일 련방정부의 조사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7월 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에 있는 하버드대 캠퍼스를 걷고 있는 사람들. 사진제공: 신화사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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