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예멘 후다이다 항구 밖의‘세이퍼’호에 서있는 한 로동자. 25일, 유엔 측은 예멘 홍해 연안 유조선‘세이퍼’호에서 100만 배럴이 넘는 원유를 이전 처리하는 작업이 시작됐다고 선포하였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다른 누구도 이 임무를 수행할 의향이 없거나 수행할 수 없기때문에 유엔이 관련 이전 임무를 맡았다”며 이날 시작된 “선박 대 선박 이전은 대규모 환경과 인도적 재앙을 피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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