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부분적으로 이송된 관광객들이 그리스 로토스섬을 떠나기 위해 뻐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그리스 동남부 관광지 로토스섬에서 련일 여러 건의 산불이 나 약 1.9만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7월 22일 밤부터 시작된 대피작전 중 약 3,000명은 해로로, 나머지 약 1.6만명은 륙로를 통해 대피했다. 이는 이 나라 력사상 최대 규모의 철수 작전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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