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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반려견과 바다 표류한 남성 석달 만에 극적 구조
7월 18일, 메히꼬 콜리마주 만사닐료에서 섀독이라는 남성이 낚시배‘마리아 델리아호’를 타고 기슭에 닿았다.오스트랄리아 남성 티머시 린지 섀독이 유기견 '벨라'와 함께 망망한 태평양에서 약 석달동안 표류하다 드디여 어선에 구조되여 이달 18일에 메히꼬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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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메히꼬 콜리마주 만사닐료에서 섀독(왼쪽 두번째)은 낚시배‘마리아 델리아호’를 타고 기슭에 닿았다. 오스트랄리아 남성 티머시 린지 섀독이 유기견 '벨라'와 함께 망망한 태평양에서 약 석달동안 표류하다 드디여 어선에 구조되여 이달 18일에 메히꼬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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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메히꼬 콜리마주 만사닐료에서 한 남성이 유기견‘벨라’를 품에 안고 사진을 찍고 있다.오스트랄리아 남성 티머시 린지 섀독이 유기견 '벨라'와 함께 망망한 태평양에서 약 석달동안 표류하다 드디여 어선에 구조되여 이달 18일에 메히꼬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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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메히꼬 콜리마주 만사닐료에서 낚시배‘마리아 델리아호’선원이 유기견‘벨라’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오스트랄리아 남성 티머시 린지 섀독이 유기견 '벨라'와 함께 망망한 태평양에서 약 석달동안 표류하다 드디여 어선에 구조되여 이달 18일에 메히꼬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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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메히꼬 콜리마주 만사닐료에서 섀독을 구조한 낚시배‘마리아 델리아호’가 항구에 정박했다.오스트랄리아 남성 티머시 린지 섀독이 유기견 '벨라'와 함께 망망한 태평양에서 약 석달동안 표류하다 드디여 어선에 구조되여 이달 18일에 메히꼬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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